Q
민법상 부동산의 환매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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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특별한 약정이 없는 한, 환매대금에는 매수인이 부담한 매매비용이 포함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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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환매기간을 정하였더라도 그 기간을 다시 연장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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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매매계약의 무효는 환매특약의 효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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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
환매권은 형성권이므로 환매기간을 정하지 않는 경우 그 기간은 10년으로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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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매매등기와 동시에 환매권의 보류를 등기한 때에는 제3자에 대하여 그 효력이 있다.정답
해설
⑤ 매매등기와 동시에 환매권의 보류를 등기한 때에는 제3자에 대하여 그 효력이 있다.
번호 | 구분 | 내용 |
1 | 정답 | ⑤ 매매등기와 동시에 환매권의 보류를 등기한 때에는 제3자에 대하여 그 효력이 있다. |
2 | 해설 | ① 틀림: 환매대금에는 특별한 약정이 없으면 매수인이 부담한 매매비용이 포함된다(제590조 제1항). ② 틀림: 환매기간을 정한 때에는 다시 연장하지 못한다(제591조 제2항). ③ 틀림: 환매특약은 매매계약에 종된 계약이므로 매매계약이 무효이면 환매특약도 무효가 된다. ④ 틀림: 환매기간을 정하지 않으면 부동산은 5년으로 한다(제591조 제3항). 10년이 아니다. (최장도 부동산 5년, 동산 3년) ⑤ 옳음: 매매등기와 동시에 환매권 보류를 등기하면 제3자에게도 효력이 있다(제592조). |
3 | 핵심 | 환매: 매매계약과 동시에 특약, 기간 부동산 5년·동산 3년, 연장 불가, 매매등기와 동시에 환매등기 시 제3자 대항 |